촬영지 정보
1박2일 시즌1 글로벌 특집에서 멤버들이 외국인 친구와 함께 찾은 섬이 전남 완도의 청산도예요. 땡볕 아래 라면을 끓여 먹던 장면이 이 섬의 들길에서 나왔어요.
청산도는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에 지정된 '느림의 섬'이에요. 영화 '서편제'의 황톳길과 돌담이 어우러진 구들장 논, 봄이면 노랗게 물드는 유채·청보리밭 길이 섬을 천천히 걷게 만들어요.
완도항에서 여객선으로 들어가며, 섬 안에서는 슬로길을 따라 도보로 도는 것이 정석이에요. 완도 본섬의 청해진·해조류 먹거리와 묶어 남도 섬 여행으로 잇기 좋아요.
▶ 방송 영상
📺 1박2일 시즌1 (KBS, 2009)
🎪 전남 지역 축제
전남에서 지금 열리거나 곧 시작하는 축제예요. 일정 맞춰 함께 둘러보세요.
🎯 같이 갈 수 있는 촬영지
차로 15분(약 15km) 이내를 먼저 보여드려요. 같은 예능에 나온 곳도 함께.
장소·운영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 일부 링크는 제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.